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자사가 수주한 대한생명 콜센터 구축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생명 콜센터 프로젝트는 총 10억원 규모로 인성정보는 지난 1월에 작업에 착수해 최근 시험서비스를 마치고 23일부터 가동한다.
이 회사가 개발, 공급한 제품은 UnPBX 기반의 콜센터 구축용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으로 30∼50인 이하의 상담원을 둔 중소규모 콜센터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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