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정보(대표 원종윤)는 자사가 수주한 대한생명 콜센터 구축작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생명 콜센터 프로젝트는 총 10억원 규모로 인성정보는 지난 1월에 작업에 착수해 최근 시험서비스를 마치고 23일부터 가동한다.
이 회사가 개발, 공급한 제품은 UnPBX 기반의 콜센터 구축용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으로 30∼50인 이하의 상담원을 둔 중소규모 콜센터에 적합한 제품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7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
8
1분기 국내 프리미엄 폰 비중 70% 이상 고공행진 지속
-
9
노키아·AWS, 통신망 운용 전 과정 AI 자동화…레벨4 자율망 연내 출시
-
10
라이엇게임즈,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국내 출시... MSI서 첫 체험 행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