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지텔레콤, 강북센터 개국

 전용회선사업자인 지앤지텔레콤(대표 강승수)이 수도권 북부지역을 총괄, 광통신망 운용센터로 활용할 강북센터를 서울 동대문지역에 개국해 지난 21일부터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 지앤지는 이로써 전국 주요 도시에 30개의 전송국사를 확보했고 4000㎞에 이르는 광통신망을 구축,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고품질 통신망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왼쪽에서 두번째가 강승수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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