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김한태)는 LGEDS시스템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정부 전자우편센터 확대 구축사업」에 컴퓨터바이러스 백신소프트웨어(SW)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만텍코리아는 백신SW인 「노턴 앤티바이러스 5.0」 서버용 제품(10만 사용자용)을 행정자치부에 공급하게 된다. 「노턴 앤티바이러스 5.0」 서버용 제품은 중앙 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35개 기관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정부 전자우편센터 확대 구축사업은 행정자치부가 각종 행정정보 교환을 원활히 하고 능동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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