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뉴스전문채널인 YTN(대표 백인호)은 최근 제2시내전화사업자인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과 제휴해 실시간 인터넷뉴스 방송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YTN은 이미 회선설비임대사업자인 두루넷을 통해 서비스중인 데 이어 이번에 하나로통신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음으로써 인터넷뉴스 방송서비스 제공사가 2개사로 늘어났으며, 다음달에는 드림라인과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초고속 인터넷방송을 대폭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나로통신을 이용한 인터넷서비스(http://www.hananet.net)를 이용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제공하는 미디어 플레이어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
10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