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창간 17주년을 맞아 건전한 광고문화 창달과 광고산업 진흥을 위해 전자·정보통신업계의 우수 광고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1회 전자광고대상」을 제정, 올해부터 매년 시행합니다.
전자신문사가 이번에 「전자광고대상」을 제정한 것은 이같은 시상제를 통해 일반 광고시장과 차별화한 전문 광고인을 양성·배출하고, 광고물의 질적 가치를 높여 전자·정보통신업계가 확고한 경쟁우위를 지키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정보기술(IT)업계는 디지털혁명으로 고객의 요구가 날로 개성화·다양화하는 밀레니엄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경쟁의 핵심원리로 작용하는 기술력 및 마케팅력 제고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화·개방화로 치닫고 있는 글로벌체제 아래서는 기업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한 차원 높여 경영전략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마케팅력이 더욱 절실한 상황입니다. 경영환경이 악화될수록 광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것도 광고가 기업의 경쟁전략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자·정보통신업계는 기업 이미지 및 제품 광고 부문에서도 다양한 실험과 실제적 평가를 통해 선진화의 토대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전자신문사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전자광고대상」에 많은 응모와 성원 바랍니다.
△응모대상 광고:전자·정보통신 및 정보기술 관련 제품 광고물 및 기업홍보 광고물
△응모기간:1999년 9월 1일∼11월 30일 전자신문에 게재된 5단 이상 모든 광고물
△응모부문:정보통신·컴퓨터·반도체/부품·산업전자·영상·가전·유통·기업PR·기획광고·비전자 부문
△시상내역:대상·금상·은상·동상·부문별 우수상
△신청서:전자신문사 광고국(본사 소정양식)
△수상작발표:전자신문 1999년 12월중(추후 발표)
△신청 및 문의:전자신문사 광고국 전화 (02)2632-1781∼2, 팩스 (02)2632-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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