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기계 내수 호황 요인을 놓고 해석이 분분.
SK증권 조립금속 담당자는 『고가 NC·CNC류 공작기계보다 저가 범용공작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것은 대기업보다는 중소·하청 업체가 수요를 촉발하기 때문』이며 『98∼99년 초까지 중고 공작기계를 해외에 매각한 일반 제조업체의 대체수요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분석.
그러나 현대자동차·대우중공업 등 공급처에서는 『주 수요처인 자동차업계 등이 불경기시 유보했던 투자를 대거 확대함에 따라 내수시장이 호황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중고장비 해외매각으로 형성된 대체시장은 규모가 크지 않다』고 강조.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