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의 현역 벤처캐피털리스트 30여명이 정보와 벤처기업 교류를 위한 모임인 「앳벤처클럽(@Venture Club)」을 결성했다.
지난 12일 창립모임을 가진 앳벤처클럽은 안창용 코리아 벤처링크 사장을 비롯해 일신창업투자, 한국개발투자금융, 국민기술금융 등 벤처캐피털 회사와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평균 5년 이상 벤처투자에 종사했던 전문심사자들이 중심이 돼서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이달말 벤처포털사이트를 표방하는 「사이버벤처(http://www.cyberventure.co.kr)」도 오픈해 유망한 초기 벤처기업을 소개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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