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전자출원제도 등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민원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6일부터 종합민원실을 확대 개편, 이 민원실에서 모든 산업재산권 관련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민원서비스체제를 구축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원상담·출원접수·등록문서접수·심판문서접수·각종 증명복사업무가 흡수·통합돼 민원인들은 한곳에서 모든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특허청은 또 이를 계기로 민원인의 고객만족도를 수시 점점해 이를 특허 민원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만족도 점검표를 민원실에 상시 비치, 민원인의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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