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신세길) 산하 서울종합촬영소는 해외 유명 녹음전문가를 초청해 영화녹음기술 향상을 위한 「해외기술자 초청 녹음교육」을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
28일까지 진행될 이번 교육에는 할리우드 녹음전문가로 「알라딘」 등 80여편을 녹음한 웨인 오브라이언 서던캘리포니아대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실습위주의 녹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포스트프로덕션 사운드 과정의 이해 △영진위 녹음실 데모필름 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문의 (0346)579-0646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