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신세길) 산하 서울종합촬영소는 해외 유명 녹음전문가를 초청해 영화녹음기술 향상을 위한 「해외기술자 초청 녹음교육」을 오는 16일부터 실시한다.
28일까지 진행될 이번 교육에는 할리우드 녹음전문가로 「알라딘」 등 80여편을 녹음한 웨인 오브라이언 서던캘리포니아대 교수가 강사로 초빙돼 실습위주의 녹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포스트프로덕션 사운드 과정의 이해 △영진위 녹음실 데모필름 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문의 (0346)579-0646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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