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전자가 전기압력쿠커를 미국에 대량 수출한다.
성광전자(대표 구자신)는 미주시장 개척을 위해 각종 요리기능을 내장하고 사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을 입력할 수 있는 프로그래머블 전기압력쿠커를 개발, 수출에 나섰다.
성광전자는 이 제품을 미국의 유명 조리기기업체인 솔턴맥심에 OEM으로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5월 1만대를 선적한 데 이어 이달말에는 추가로 5000대를 더 공급할 예정으로 있다.
성광전자가 개발한 프로그래머블 전기압력쿠커는 고기를 조리하는 중에 야채를 추가해 이를 신선하게 조리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 전자레인지처럼 사용자가 시간과 코스를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성광전자는 이 제품에 대해 UL마크를 획득하고 미국에 특허를 출원해 놓았다.
성광전자는 솔턴맥심사가 이 제품의 독점공급과 전략상품 육성을 제의해와 향후 1년간 10만대의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