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화인전자(대표 박찬명)는 올해 말 코스닥 등록을 목표로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9일 밝혔다.
화인전자는 2005년 매출 1100억원 규모의 중견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후보 주간 증권사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코스닥 등록을 위한 세부적인 작업을 추진중이다.
화인전자는 또 코스닥 등록을 위해 조만간 내부증자를 통해 현재 6억원인 자본금을 15억원으로 늘려 부채비율을 50% 수준으로 낮추는 한편 코스닥 등록 시점에는 외부자본 유치 등을 통해 자본금을 50억∼60억원 규모로 늘릴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반도체 신규 클러스터 지정 비수도권 우대…전력·용수 등 최대 100% 국비 지원
-
8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