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유선방송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방송채널시설에 대한 규제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유선방송기술기준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확정, 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12개 채널만 전송했던 중계유선방송사업자는 기본채널로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 54∼276㎒로 확대돼 31개 채널을 전송할 수 있게 됐다. 또한 750㎒까지의 채널시설은 설치는 할 수 있되 그 용도는 정보통신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토록했다.
정보통신부는 이와 함께 전기통신사업법에 의거, 중계유선방송사업자도 부가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가통신서비스용 상향주파수대역(5.75∼41.75㎒)을 정하였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 3사, LTE 요금제 57% 없앤다…통합요금제 출시 잰걸음
-
2
이통 3사 2024년 매출 59조원 전망…새해 60조원 넘긴다
-
3
KT 키즈폰 '포차코 폰' 출시…출고가 35만원
-
4
111퍼센트, '운빨존많겜' 스타필드 수원 팝업스토어 오픈
-
5
[CES 2025] CES 2025 곧 개막합니다
-
6
크래프톤, CES서 엔비디아와 AI 기반 이용자 상호작용 게임 캐릭터 최초 공개
-
7
[CES 2025]SK, 혁신적 AI 기술 총망라
-
8
AI 동반자 '빅스비' 나온다…삼성, 갤S25 이달 23일 공개
-
9
KT 토탈영업TF 정식 편제…조직개편 마무리 수순
-
10
1조원 K콘텐츠·미디어 전략펀드 '표류'…“콘텐츠 IP 확보 절실”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