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는 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종합 유통사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정통부가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유통사 설립에 앞서 증자를 통해 회사규모를 확대하고 중견 유통사간 합병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종합유통사 설립을 위한 제안서를 마련해 소프트웨어진흥원에 제출할 예정이다. 소프트랜드 한 관계자는 『3∼4개의 중견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들이 합병해 소프트웨어 종합유통사 사업을 맡는 방안을 갖고 관련업체와 협상을 추진중』이라며 『지난번 다우데이타 주축의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유통업체 가운데 일부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