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쇼핑(대표 박종구)은 한미은행과 인터넷비즈니스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9쇼핑과 한미은행은 인터넷 홈페이지를 10일부터 서로 연결해 한미은행의 그룹웨어에서도 39쇼핑의 쇼핑몰을 검색할 수 있게 된다. 이들 두 회사는 이르면 올해 안에 쇼핑몰에서의 대금결제를 포함한 인터넷뱅킹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어서 39쇼핑의 쇼핑몰 이용고객들은 쇼핑과 은행 거래업무 동시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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