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피아노 전문업체인 벨로체(대표 양원모)가 초저가형 교회용 전자오르간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첨단 디지털 기술로 디지털 피아노에 채택하는 음원칩을 그대로 사용해 128GM 음색과 8가지 파이프 오르간 음색을 재현한 벨로체 전자오르간은 30가지 리듬에 32폴리 동시발음, 효과기능, 자동반주기능, 음량조절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정도 기능을 갖춘 기존 전자오르간이 250만∼30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데 비해 벨로체 전자오르간은 110만원으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 전자오르간의 대중화에 한몫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