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료기기 수출이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5일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자의료기기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23% 신장한 7500만달러로 집계됐다.
올 상반기 주요품목별 전자의료기기 수출실적은 초음파영상진단기 4900만달러, 전자혈압계 700만달러, 심전계 40만달러, 엑스레이영상진단기 200만달러, 소독기 100만달러, 기타 156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보다 초음파영상진단기 42.9%, 전자혈압계 39.9%, 소독기 21.5%가 성장한 것으로 이들 품목이 우리나라 전자의료기기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2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3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4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8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