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이 디지틀조선일보와 합작, 인터넷 금융포털서비스 사업에 참여한다.
다우기술의 계열사인 다우인터넷과 디지틀조선일보는 최근 공동투자해 「e머니」라는 금융포털서비스 업체를 설립하고 대표이사에 이진광 디지틀조선 이사를 선임했다. 그러나 양측의 지분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논의하고 있는 단계다.
이번에 설립되는 e머니는 초기자본금 20억원 규모의 인터넷서비스 업체로 증권·은행·보험·투신 등 금융분야의 모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금융상품이나 정보에 어두운 사람이 한번 접속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금융전문가를 대거 포진시켜 컨설팅 등 전문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디지틀조선의 한 관계자는 『올해 안에 정보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목표』라며 『현재 이 사이트에서 제공할 콘텐츠 내용은 어느 정도 확정됐으며 인력충원 등 실무적인 작업이 진행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