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는 지난 주말부터 경기·강원 북부를 강타한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회원사들의 피해가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자 안도의 한숨.
진흥회는 지난 2일 피해지역에 있는 6개 회원사의 피해상황을 긴급 파악한 결과 대부분의 업체들이 고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침수 등의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
진흥회 관계자는 『불행중 다행으로 전자·정보통신 업체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지 않았으나 연천·동두천·포천 등지의 비전자업체 100여개사가 피해를 입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며 『수해 업체들이 신속히 복구작업을 마치고 조업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한마디.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