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이 발명한 최초의 축음기에서부터 최첨단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까지」. 강릉 경포대에 가면 3000여점의 세계적 명품이 전시돼 있는 오디오 전문 「참소리 박물관」이 있다. 이곳에 오면 좀처럼 보기 어려운 초창기 오디오제품에서부터 최근에 선보인 첨단 시스템까지 관람객들이 직접 작동해 음악을 들을 수 있어 굳이 오디오마니아가 아니더라도 휴가길에 한번쯤 들러볼 만하다.
<고상태기자 stk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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