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이 인터넷 트레이딩을 담당할 사이버 증권사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현대증권은 2일 미국의 페인웨버증권사에서 15년 동안 트레이딩 부분 전산관리 임원으로 활동해온 강희열 전산담당 전무를 대표로 하는 「사이버트레이딩 태스크포스」를 구성했으며 세계적인 사이버트레이딩 전문회사와 업무 제휴도 체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2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3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6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7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8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9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10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