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 주요 완구회사인 토미는 28일 디지털카메라를 오는 10월 대당 6980엔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디지털 스틸 카메라는 보통 약 1만엔의 정가표를 붙여놓고 있다.
토미는 새 디지털카메라 멕시아(Mexia)가 기본 기능만을 갖췄기 때문에 대폭적인 가격인하가 가능했다면서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하지 못한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바란다고 말했다.
멕시아는 57.6㎜×28.5㎜에 무게 113.5g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드디어 나온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올가을 '괴물 스펙' 예고
-
4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5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6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7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8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9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10
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