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교도연합】 일본 주요 완구회사인 토미는 28일 디지털카메라를 오는 10월 대당 6980엔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디지털 스틸 카메라는 보통 약 1만엔의 정가표를 붙여놓고 있다.
토미는 새 디지털카메라 멕시아(Mexia)가 기본 기능만을 갖췄기 때문에 대폭적인 가격인하가 가능했다면서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하지 못한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바란다고 말했다.
멕시아는 57.6㎜×28.5㎜에 무게 113.5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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