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의 「수납장표 정보화시스템」 인식기 공급업체로 한국컴퓨터를 비롯한 3개사가 선정됐다.
금융결제원은 최근 「수납장표 정보화시스템」의 최종 공급자로 대형인식기 부문은 윤익C&C, 중형인식기 부문은 한국컴퓨터, 소형인식기 부문은 콤텍시스템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납장표 정보화시스템은 지로·제세공과금·어음·수표 등 은행창구에서 수납하는 장표를 처리센터 또는 교환소에 실물을 송부하는 대신 금융결제원 본·지부에서 장표인식기 등을 이용, 장표내용을 정보화해 관련기관에 전송하고 실물(Image)을 정보작성처에서 보관하는 시스템이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2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
3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4
공공 'N2SF' 도입 지원 본격화…AI·클라우드 안전하게 쓴다
-
5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6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7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8
양승욱 정산연 신임 회장 취임 “AI 대전환기, 변화·혁신 주도”
-
9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10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