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한국영업본부(본부장 임세경)는 최근 영업 전산화의 최종 단계인 모빌 오피스 체제를 확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일선 영업사원들에게 노트북PC를 지급해 영업현장에서 바로 영업전산 시스템인 아이시스와 연결해 각종 정보를 검색하거나 입력하는 것은 물론 서류 결재 등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영업본부는 그동안 아이시스를 통해 전자화된 서류와 결재방식을 도입해놓고 있는데 이번에 영업사원들에게 노트북PC를 지급함으로써 사무실에서 영업일선까지 모두 업무전산화가 이루어지게 됐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