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코리아(대표 이영일)는 웨이퍼 연마장비와 세정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한 새로운 화학기계적연마(CMP)장비인 「Mira Mesa」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Mira Mesa는 기존 CMP장비인 「Mira」와 새로 개발된 세정장치인 「Mesa」를 합친 형태로 작은 설치면적을 가지고도 웨이퍼 처리량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텅스텐과 구리를 포함한 여러가지 절연막과 금속막의 연마에 적합하며 건조한 웨이퍼를 투입해 건조한 웨이퍼가 나오는 형태(dryin/dryout)의 완전 자동화된 CMP장비다.
특히 이 장비에 부착된 Mesa 세정장치는 파티클 조절능력이 우수하고 매엽식 메가 소닉 모듈, 웨이퍼 양면 브러시, 세정 모듈, 회전식세정 건조장치 등 4개의 독립적인 모듈 구조를 채택, 장비구성의 유연성이 뛰어나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지재처, 변리사법 개정 착수…변호사·변리사 '법정단체' 충돌
-
5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6
中 커넥티드카 경보…국가보안시설 문턱 높였다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단독마스턴투자운용·디지털엣지, 1조원대 '파주 데이터센터' 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