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골드(대표 민준기)는 최근 인체에 해가 되지 않는 초음파 모기퇴치기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람을 무는 암모기가 여름철 산란기에는 수모기를 싫어한다는 점에 착안해 수모기 소리를 초음파로 증폭시켜 암모기의 접근을 차단하는 원리로 특히 배터리 소모가 적은 IC방식을 채택해 건전지 하나로 하루 8시간씩 2∼3개월 사용할 수 있다.
등산과 낚시 등 야외용은 물론 가정용으로도 적합하며 배터리만 교환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개 한 세트에 3만원이다.
문의 (02)775-773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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