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전자 초소형 키보드 "줌-7"
아론전자(대표 이형태)의 「줌7」키보드는 가로 9㎝, 세로 5㎝로 명함보다 작은 크기에 두께도 5㎜에 불과한 세계 최소형급 키보드다.
키탑 30개로 구성된 소형키보드인 「줌7」은 일반PC용 키보드의 문자입력환경을 작은 공간구조에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원터치방식으로 80가지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줌7」은 자판에서 상하좌우로 인접한 두개의 키탑을 원터치방식으로 누르면 새로운 문자가 뜨도록 설계해 기본키 30개의 조합만으로 충분한 영·한글 입력기능을 제공한다.
이 「줌7」키보드는 일반키보드의 영·한자판을 따르고 있어 별도의 타자연습이 필요없으며 좁은 공간으로 문자입력이 불편했던 휴대폰, PDA 등에 장착할 경우 일반 데스크톱PC에 근접하는 기능향상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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