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플래트론 795FT 플러스"
「플래트론 795FT 플러스」는 LG전자(대표 구자홍)가 지난 2월 출시한 17인치 평면 모니터.
이 제품은 기존 17인치 제품(모델명 플래트론 795FT)에 비해 성능과 디자인이 대폭 개선됐다.
「플래트론 795FT 플러스」는 유니버설 시리얼 버스(USB) 포트를 장착해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를 PC 본체와 연결하지 않고도 연결고리(허브)를 통해 모니터로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내부에 센서를 달아 기울거나 방향이 바뀔 때 자동으로 균형을 잡아주는 자동평형조절 기능을 제공한다.
이 모니터는 여기에 국내 최초로 모니터에 소프트터치 버튼을 채택했다.
특히 이 모니터는 새로 제정한 「TCO99」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를 차단하는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최근에는 유럽연합(EU)의 환경마크인 「EU 에코라벨」을 획득했다.
이 모니터는 내면과 외면 모두 평면으로 만든 진정한 의미의 완전평면이며 빛의 반사가 거의 없어 장시간 사용해도 눈의 피로가 거의 없다는 것이 LG전자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이 제품 출시를 계기로 올해 국내 평면모니터 시장에서 10만대 이상 공급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19인치 신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