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대표 이성우)이 개발한 초소형·초경량 MP3플레이어인 「티티아」는 팜사이즈(70×61×17㎜)로 부피가 작고 무게도 배터리를 포함해 55g으로 가벼워 무선호출기처럼 허리춤에 달거나 액세서리처럼 목에 걸고 다니면서 디지털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내장형 메모리없이 착탈식 멀티미디어메모리카드(MMC)를 채택한 가온의 티티아는 PC와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패럴렐포트가 있어 빠른 속도로 MP3음악파일은 물론 PC에서 사용되는 모든 형태의 파일을 자유롭게 저장, 휴대형 저장장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음성메시지를 최장 2시간 동안 녹음할 수 있어 디지털녹음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액정화면을 통해 노래정보와 주요 기능을 한글과 영문으로 표시해 주기도 한다.
또 이 제품은 음악장르에 따라 최적의 음원을 제공하는 이퀄라이저 기능과 곡의 순서를 무작위로 바꿔들을 수 있는 셔플링 기능, 구간반복 재생기능, 메모리 관리 등 여러가지 부가기능을 지니고 있다.
가온은 초소형·초경량 모델인 티티아와 함께 플래시메모리를 내장한 첨단디자인의 「뮤티즌」을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문의 (0331)234-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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