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세계 최초로 하이비전의 디지털방송을 녹화할 수 있는 DVHS 방식의 VCR를 상품화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 회사는 이 DVHS VCR를 지상파 디지털방송이 개시되고 있는 미국에서 이달 중 판매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DVHS기기는 데이터 전송속도가 느려 하이비전 디지털방송의 녹화가 불가능했다. 하이비전은 통상의 방송보다 신호 보내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녹화할 때는 VCR측도 방송과 동등 이상의 전송속도를 갖춰야 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전쟁 선언”…머스크, 초대형 '테라팹' 1주일 내 착공
-
2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트럼프 “석유 인프라는 제외”
-
3
“드디어 나온다?”…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올가을 '괴물 스펙' 예고
-
4
“펼치면 태블릿처럼 활용”… 삼성 '갤럭시Z 와이드 폴드' 사양 유출
-
5
푸틴 “이란 핵 러시아로 옮기자”…트럼프 결국 거부한 이유
-
6
“한국도 군함 보내라”…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파병 사실상 요구
-
7
'손가락 6개 영상'에 네타냐후 사망설 확산…이란 “살아있다면 끝까지 쫓아가 죽인다”
-
8
“어선 위장한 자폭 드론보트로 유조선 공격”…이란 '벌떼 공격'에 호르무즈 공포 확산
-
9
“아이들도 포클레인 몰며 흙 판다”…美 '중장비 테마파크' 화제
-
10
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