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업그레이드 업체인 컴닥터119(대표 이병승)는 14일부터 전국 체인점에서 486급 PC와 펜티엄 저급기종에 대해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18일까지 자사의 업그레이드용 주기판을 이용해 케이스 교체 없이 구형 PC를 간단히 업그레이드해주며 부품값만 받고 별도의 조립비는 없다. 사진은 PC 업그레이드가 한창인 용산 한통엔지니어링빌딩 행사장.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