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업그레이드 업체인 컴닥터119(대표 이병승)는 14일부터 전국 체인점에서 486급 PC와 펜티엄 저급기종에 대해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 회사는 18일까지 자사의 업그레이드용 주기판을 이용해 케이스 교체 없이 구형 PC를 간단히 업그레이드해주며 부품값만 받고 별도의 조립비는 없다. 사진은 PC 업그레이드가 한창인 용산 한통엔지니어링빌딩 행사장.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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