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통상(대표 이하룡)은 최근 소재 개발업체인 MNC와 협력, 메탈글레이즈 저항기를 개발하고 8월부터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의 생산량을 국내 전체수요의 20∼30% 정도까지 맞출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가 공급할 메탈글레이즈 저항기는 뛰어난 특성의 소재와 생산공법 개선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현재 시중에 공급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손실률이 50% 정도 줄어든 것이 장점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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