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인 이네트정보통신(대표 박규헌)은 최근 BEA사 미들웨어인 「웹로직」의 국내 공급업체인 아이티플러스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사의 쇼핑몰 구축도구인 「커머스21」에 「웹로직」을 탑재, 엔터프라이즈급 사이트 공략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커머스21은 기존에 대형쇼핑몰용 엔터프라이즈 버전을 확보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자바 기반의 미들웨어를 탑재함에 따라 윈도NT에서 유닉스, 자바에 이르는 모든 플랫폼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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