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IMT2000 도입을 앞두고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표준화 정립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개발협의회(위원장 서용희 한국통신 네트워크본부장)는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통신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5, 16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서 「제1차 IMT2000 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