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인 IMT2000 도입을 앞두고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표준화 정립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개발협의회(위원장 서용희 한국통신 네트워크본부장)는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통신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5, 16일 이틀간 경기도 용인에서 「제1차 IMT2000 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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