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컴(대표 이근식)은 최근 부산 대연동 센츄리오피스텔에 부산영업소를 개소하고 웹 솔루션 영업에 적극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마이크로컴 부산영업소는 특히 최근 들어 부산지역 업체들의 인터넷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스트리밍 오디오와 비디오, 애니메이션, 인터액티브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웹사이트에 손쉽게 추가할 수 있는 「엠브레이즈 솔루션」을 비롯해 홈페이지 호스팅 자동구축 소프트웨어인 「웹 호스팅빌더」, 누구나 홈페이지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홈페이지마법사」 등 각종 웹 솔루션을 전략제품으로 내세워 영업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영업소는 지역대학을 집중 공략하고 초·중·고등학교와 대학, 제조업체, 쇼핑몰을 대상으로 「웹호스팅빌더」와 「홈페이지마법사」 등 웹용 소프트웨어 영업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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