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부품과 시스템 연구개발 전문업체인 C&S마이크로웨이브(대표 장형식)는 회사설립 3개월만에 RF부품으로 4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고속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설립과 동시에 극초소형 및 선박용 중계기에 들어가는 증폭기와 듀플렉서 필터 등을 잇따라 개발, 중계기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량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6월말 현재 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현재 미국 공동개발사인 베이코레와 MM컴 등이 추진중인 주파수변환중계기 개발이 끝나는 3·4분기부터는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