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코스닥 등록과 쇼핑몰 개설 3주년에 맞춰 쇼핑몰사이트(www.interpark.com) 개편과 기업이미지통합(CI) 작업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인터넷사이트에 프런트페이지 개념을 도입해 그동안 별개 서비스로 제공돼왔던 쇼핑몰과 콘텐츠서비스 등을 통합·제공하도록 했으며 새로운 CI를 북파크·티켓파크 등 모든 사이트에 적용하도록 했다. 인터파크는 새롭게 도입한 프런트페이지에 인터넷 종합 쇼핑몰인 「쇼핑 게이트웨이」, 인터넷인 서점 북파크(www.bookpark.com), 티켓예매 서비스 「티켓파크(www.ticketpark.com)」 등 인터파크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가 모아 사용자가 다양한 쇼핑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파크는 지난 5일부터 코스닥에 거래되는 인터파크 주식의 시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코너를 신설했으며 공지사항, 서비스 안내, 회원가입 안내, 게시판, 입점사들을 위한 입점안내도 강화했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