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캡(대표 김광수)이 콘덴서 기술컨설팅과 특수콘덴서 도·소매사업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인터캡이 제공하는 기술컨설팅은 필름콘덴서 생산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해콘덴서·세라믹콘덴서 등의 경우 최신 기술정보를 제공한다.
인터캡은 이와 함께 수퍼콘덴서 등 특수콘덴서를 도·소매로 판매하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 콘덴서는 생산설비 등 산업용 기기에 사용되는 것들로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고부가가치 제품들이라고 이 회사는 밝혔다. 문의 (02)3473-8378.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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