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양재열)가 지난 83년부터 지난해말 빅딜이 추진되기까지 15년간 발행했던 책자형식의 사보 「대우전자 소식」을 타블로이드판 신문형식의 새로운 사보 「대우전자」로 재창간했다.
대우전자는 1일 창간호를 발행한 새로운 사보 「대우전자」를 월간이었던 기존 사보와는 달리 격주간으로 발행, 직원들이 신속하게 사내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활용해 제2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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