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김충환)는 한국능률협회로부터 법인 전체 정보시스템(IT)부문에 대한 컴퓨터 2000년 연도인식 오류문제(Y2K) 처리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1년 6개월동안 문제인식·영향평가·변환·검증·시험운영 등 5단계로 구분해 Y2K문제 해결을 위한 전사적 노력을 기울였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내외 고객 및 금융기관과 거래시 제기될 수 있는 Y2K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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