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반도체(대표 김규현)는 성균관대학교 등 7개 대학 반도체 및 전자공학 관련학과에 반도체 제조 장비인 와이어본더 1대씩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장비는 총 8대로 약 4억원 상당이다.
아남반도체는 대학 및 기술연구소의 기초기술 개발능력 향상과 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반도체 장비를 기증해왔으며 지금까지 기증한 장비는 총 22대에 이른다.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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