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이덕주)은 PC업계에서 처음으로 「Y2K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LGIBM은 이번 인증을 위해 지난해부터 별도의 팀을 구성, 기업회계나 출하시스템같은 정보기술(IT)부문과 통신, 전력 등 비정보기술(NonIT)부문에 이르는 사내 시스템을 점검해 업무별 테스트를 끝마쳤다고 설명했다.
「Y2K인증」은 IT부문은 물론 NonIT업무에 이르는 전과정에서 Y2K문제에 대한 대응이 충분해 2000년 이후에도 기업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아 정부공인기관인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공인을 받은 것이다.
한편 LGIBM은 이번 인증으로 Y2K문제에 대한 대외신인도 향상은 물론 정부나 공공기관 입찰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한 곳 뚫리면 기업 연쇄 피해”…공급망 해킹 급증
-
2
농심, 제미나이 앞세운 '구글 GWS' 도입...협업 플랫폼 승부처는 AI
-
3
LG CNS, 내부거래 비중 줄였다…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 덕분
-
4
공공 'N2SF' 도입 지원 본격화…AI·클라우드 안전하게 쓴다
-
5
3개월 만에 몸값 4배 뛴 中 문샷 AI, 180억 달러 가치로 자금 조달
-
6
[르포] “AI 유니콘 기업 키운다”…서초AICT 우수기업센터 가보니
-
7
“메일 미리보기만 해도 감염”…MS·크롬 보안 취약점 잇따라
-
8
양승욱 정산연 신임 회장 취임 “AI 대전환기, 변화·혁신 주도”
-
9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구축 박차… GPU 임차·2000장 추가 공급 착수
-
10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