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임창호)이 젖은 머리를 말리고 다양한 형태로 손질할 수 있는 고급 헤어드라이어인 헤어드레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420W/h의 풍부한 열량에 저소음구조로 설계됐으며 자유로운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자 하는 신세대 욕구에 맞추어 브로브러시·컬브러시·고대기·노즐 등 다양한 기능의 4종류 부속품이 함께 제공된다.
헤어드레서는 3단계로 용량조절이 가능하며 제품의 외관을 특수도장처리해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거울이 부착된 고급보관케이스가 있어 머리손질과 보관에 편리하다.
집에서는 물론 신세대들이 핸드백 등에 휴대하고 다니면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4만원.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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