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S(대표 김대중)는 삼성전자로부터 99년 6시그마 시범 추진업체로 선정, 전사적인 6시그마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추진계획과 일정을 수립하고 활동에 들어갔는데 1단계로 대상 프로젝트 선정과 팀원간의 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달부터 계측기의 측정정도평가와 검출력 테스트등 2단계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H&S는 6시그마운동의 초점을 공정불량 개선에 맞추기로 하고 기존 제품의 품질·특성향상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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