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일부터 우체국을 통해서도 우수 소프트웨어(SW)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정보통신부는 우수SW 생산업체의 판로지원을 통해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농어촌지역 주민과 학생들도 편리하게 우수SW를 구입할 수 있도록 8월부터 전국 2800여 우체국(우편취급소 제외)을 통해 SW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정통부는 또한 SW 유통망 확대를 위해 9월부터는 2단계로 인터넷에서도 직접 우수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우체국 전자상거래(http://www.epost.go.kr)사이트를 통해 SW를 판매하기로 했다.
판매 제품은 각종 패키지·유틸리티·툴·바이러스 등 정통부에서 매월 우수SW로 선정하는 SW수상작품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에서 선정한 우수SW 등 300여 품목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7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GTC 2026]삼성전자, GTC서 HBM4E 첫 공개…엔비디아 AI 동맹 넓힌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