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품 전문업체인 (주)KPM물산(대표 정창무)이 차량용 모기퇴치기인 모기타파(모델명 CBT101)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모기타파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홈매트처럼 자동차의 시가잭에 꽂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여름철 자동차안에서 모기에 시달리지 않고 운전이나 오토캠핑을 즐길 수 있다.
승용차용에는 12V 전압을, 화물차용에는 24V의 전압을 각각 채용한 모기타파는 모기매트 하나로 10시간에서 15시간까지 약효가 지속된다.
KPM물산은 6개의 모기매트를 포함한 모기타파 한 세트를 소비자가 1만1000원에 시판한다.
문의 (032)672-4600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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