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의 MP맨은 올 상반기 정보통신, 전자업계에 불어닥친 MP3 열풍의 한복판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96년 PC통신에서부터 일기 시작한 MP3의 열풍은 불법복제에 대한 각종 제재와 우려 속에서도 CD에 버금가는 고급 음질과 일반 파일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편리성, 내가 원하는 음악만 골라들을 수 있다는 획기적인 장점들로 인해 음란사이트를 제치고 국내 서치엔진의 키워드 검색 1위를 차지할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의 세계 최초 휴대형 MP3 플레이어 MP맨(MPMan)은 인터넷이나 PC통신에서 내려받은 MP3 파일을 컴퓨터가 설치된 곳에서 사운드카드의 음질로밖에 들을 수 없다는 한계를 극복했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MPF20 모델은 내장된 32MB의 플래시메모리와 함께 16MB 또는 32MB의 메모리카드를 교체하며 끼울 수 있어 언제든지 원하는 음악을 손쉽게 들을 수 있게 되었다.
32MB MP맨에 8MB의 메모리카드를 활용하면 한번의 데이터 저장으로 CD 음질 MP3 음악을 10∼12곡 이상 들을 수 있다.
MP3 디지털 오디오 시장과 MP맨과 같은 플레이어 시장은 앞으로 큰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새한정보시스템은 남보다 앞선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세계 MP3 플레이어 시장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남기 위해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세계 초일류 MP3 플레이어 전문 업체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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