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국(SO)인 미래케이블TV(대표 원제연)가 관내 강북·북부 중계유선방송을 잇따라 인수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도봉·강북구를 사업권역으로 하고 있는 미래SO는 최근 강북구의 중계유선방송업체인 강북중계유선과 북부중계유선을 총 40억원에 인수키로 하고 현재 실사중이며 오는 9월께 인수작업을 최종 매듭지을 예정이다.
현재 4만명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미래SO는 이번에 강북중계유선의 3만6000여명 가입자와 북부중계유선의 4000여명 가입자를 흡수함으로써 총 가입자가 8만여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