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우수한 신기술 제품을 개발한 중소·벤처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5일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의 보안시스템 등 29개 제품을 우수제품으로 선정, 인정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29개 제품은 과기부 장관이 인증한 KT제품이 6개, 기술표준원장이 인증한 NT·EM제품이 7개, 특허·실용신안·의장등록 제품이 8개, 재활용 및 환경마크 획득제품이 8개 등이다. 물품 분야별로는 정보통신분야가 롯데정보통신(대표 나준)의 마이윈 팩스서버를 비롯해 3종, 미도광학(대표 전영국)의 전자파 보안기 등 3종, 기계장치 분야로 AAF코리아(대표 유한익)의 공기청정 에어컨 등 8종으로 전기전자·정보통신 제품이 대부분이다.
조달청은 이들 제품에 대해 납품처마다 별도 계약을 체결하고 수요기관 요청시 즉시 납품이 이뤄지도록 제3자 단가계약방식으로 구매조치할 계획이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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