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유통 및 서비스 업체인 삼도테크(대표 안도희)는 전국민 컴퓨터 보급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분기마다 컴퓨터 무료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희망자를 예약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컴퓨터 교육을 받기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상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다.
이 회사는 경기도 가평에 있는 교육관에서 교육단계별로 담임교사를 두고 컴퓨터 이용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문의 (02)447-8333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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