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이 개발한 저압 배전반 및 변압기가 미국의 지진시험 전문연구소인 NTS(National Technical Systems)의 내진시험을 통과했다.
24일 LG산전은 영광 원자력발전소 5, 6호기에 설치키로 한 저압 배전반 및 변압기가 지진·온도변화 등 자연재해와 방사선 유출같은 극한 환경에서 부하개폐·보호·계측 등 발전소 운전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제품에 한해 부여하는 Q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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